이러다가 코쿤with캠핑 카니발 동호회 되는 거 아닐까요?! 노원 최순0 고객님의 코쿤 T7 출고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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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코쿤with #코쿤T7 출고는 오랜만에 진행하네요.오늘 안내해드릴 출고 후기는 ​우리 커도리님 과 마이씽님의 지인이신꽃그지님의 다크그레이 T7 출고기입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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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쿤트레일러 T7 같은 경우 다크그레이 색상이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데요.​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 코쿤with캠핑에서 출고하신 모든 T7은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출고를 진행해 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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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쿤 T7은 코쿤 CC4 와 다르게 수평을 정확하게 맞출 필요는 없지만, 아웃트리거를 내리지 않는 상태에서 침상 쪽으로 올라가게 된다면 트레일러가 전복되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있는데요.​항상 아웃트리거를 내리고 장착을 진행하셔야 합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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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본격적으로 설치하기 위해 가장 먼저 상판을 들어 본체 양쪽 끝에 설치되어 있는 브래킷에 상판 받침대를 고정해주어야 하는데요.​이때도 받침대 핀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으면 바람이 강하게 불때 상판이 들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핀으로 상판을 고정해 줄 수 있도록 해줍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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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#코쿤T7을 사용하고 계신 모든 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T7 설치의 80%로는 고무링만 걸어주면 끝나는데요.​고무링을 하나씩 정성껏 체결해 주시면서, 내부로 안쪽 바람막이 텐트를 집어넣어 마무리해줄 수 있도록 합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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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내부로 들어오셔서 텐트 찍찍이를 벨크로에 부착해 주시고 폴대를 올려 코쿤 T7의 텐트를 활짝 펼쳐 줄 수 있도록 해줍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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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 시에도 설치와 마찬가지로 가장 먼저 고무링을 제거해 준 다음 찍찍이를 탈착해 주는데요.​고무링 제거를 진행할 때 보다 쉽게 하기 위해 폴대를 먼저 내리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!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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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무링 및 벨크로 탈착 그리고 폴대를 내려주셨다면, 출입문 한쪽을 열어두시고 받침대 핀을 뽑아 상판을 올려 폴딩 해 줄 수 있도록 합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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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설치 & 철수 방법을 마스터하셨다면, 이제 견인 장치 장착/분리 교육 시간을 진행해 봅니다.​워낙 손재주가 좋으신 최순0 고객님이시지만 이 시간만큼은 집중하여 안내해 드리는데요.​특히 13핀 작업을 진행하셨기 때문에 등화장치 사용방법에 관하여 여러 번 교육을 진행해 드립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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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교육을 마무리해드렸다면, 이제 최종적으로 등화장치를 검수해 드리고 마무리해드리는데요.​카니발과 T7 조합을 보고 있자니… 정말 포스가 흘러넘치는 거 같습니다 ^^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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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쿤with캠핑 가족분들이 1위로 선택한 침상용 탄소온열 매트 입니다.​T7 같은 경우 침상용 탄소 매트 사용 시 벨크로로 단단히 고정해주어야 하는데요.​고정 후에도 여러 번 상판을 닫고 열어보면서 제대로 고정이 됐는지 확인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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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쿤 T7 같은 경우에는 제리캔 거치대가 2개까지 장착이 가능하신데요.​한쪽은 무시동히터 사용을 위한 경유와 다른 한쪽은 등유 난로를 사용하기 위한 거치대를 많이들 장착하고 계십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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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이번에 출고하신 최순0 고객님께는 차마 제가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죄송한 마음이 항상 한편에 가득한데요.​커도리님과 마이씽님 소개와 #코쿤with캠핑 하나만 믿고 계약을 진행해 주셨습니다.​하지만 출고 후 번호판 등 고장, 침상 GRP 기포 발생, 평상 합판 변형, 무시동히터 오작동, 탄소매트 고장 등 여러 가지 현상이 첫 캠핑 가실 때 동시에 발생하여 큰 불편함을 갖고 캠핑을 하시게 되셨는데요.​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지금까지도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. 이런 상황에서도 저를 위해 괜찮다고 위로해 주셨던 최순0 고객님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.​저희 코쿤with캠핑에서는 잘못한 부분에 대해 절대 숨기지 않습니다. 그 이유는 이 또한 우리 가족분들과 약속이라고 생각하는데요.​혼날 이유가 있으면 혼나고, 맞을 곳이 있으면 맞아야 다음번에 이런 실수가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.​고객을 기만하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코쿤with캠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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